월렛 구성 열기 구조 - 백엔드 월렛 엔진

1단계: Web2 결제/안내 페이지(pay) 먼저

/pay 페이지에서 감성으로:

  • 보낼 금액/주소/네트워크(ETH/Polygon 등)

  • 주소복사

  • QR 표시

  • 버튼 3개:

    • “MetaMask로 열기”

    • “Sequence로 열기”

    • “다른 지갑(WalletConnect)”

이 단계만 해도 “내 사이트 ↔ 지갑” 인터페이스 문제 거의 해결됩니다.

2단계: 인증(정품/NFT)만 Sequence로

  • “NFT 정품인증” 버튼 누르면

    • 서명(Sign) 요청

    • 보유 NFT 체크

    • 결과만 내 UI로 보여주기

Sequence는 뒤에서 동작하게.

3단계: 초보 유저용 “이메일 지갑”

  • 메타마스크 없는 유저는

    • 이메일/구글 로그인으로 지갑 자동 생성

    • (이때만 Sequence 모달 노출)

이렇게 하면 Sequence의 장점(온보딩/호환성)만 먹고, 단점(UI 부족)은 숨길 수 있어요.


대표 포인트 (간단히)

  • 화장품/브랜드/멤버십/오프라인 매장 중심이면
    → “메타마스크 + WalletConnect”가 기본, Sequence는 옵션(임베디드)

  • 게임/퀘스트/대규모 온보딩이면
    → Sequence 비중을 키울 가치 큼

 “오프라인 매장 + 멤버십 + 정품인증”이라
메타마스크 중심 + Sequence는 초보자 온보딩용 옵션

Web3 구조의 핵심 포인트예요.
“백엔드 월렛 엔진”이 무슨 말이냐… 쉽게, 현실 비유로 설명해볼게요.


🎯 한줄 정의

👉 Sequence = 지갑 앱이 아니라 ‘지갑 시스템(엔진)’

❌ “메타마스크 같은 지갑 앱”
⭕ “우리 서비스 뒤에서 지갑을 대신 만들어주고 연결해주는 서버/SDK”


🔥 이해 쉬운 비유

메타마스크 방식 (전통 지갑)

유저 → 메타마스크 앱 → 우리 사이트
  • 유저가 지갑 설치 필수

  • 지갑이 주인공

  • 우리는 “연결 요청만”

👉 Web3 개발자 스타일


Sequence 방식 (엔진 방식 ⭐)

유저 → 우리 사이트 → (뒤에서) Sequence 엔진 → 블록체인
  • 유저는 그냥 로그인(구글/이메일)

  • 지갑 존재를 거의 모름

  • 우리 서비스가 주인공

  • Sequence는 뒤에서 자동 생성/서명/전송 처리

👉 Web2 UX 스타일


🔥 그림으로 보면

❌ 메타마스크 중심 구조

[User] ↓ [MetaMask App] ↓ [Kei.bio]

지갑이 항상 중간에 있음


✅ Sequence 엔진 구조

[User][Kei.bio 사이트] ↓ (SDK) [Sequence Engine][Blockchain]

지갑이 “보이지 않음”
우리 사이트가 전부 제어


🎯 그래서 “엔진”이라고 하는 이유

Sequence가 해주는 일:

  • 지갑 생성

  • 키 관리

  • 서명

  • 트랜잭션 전송

  • 가스비 추상화

  • 이메일 로그인

  • 소셜 로그인

  • WalletConnect 브릿지

👉 전부 뒤에서 자동 처리

👉 지갑 UI가 아니라 지갑 기능(API/SDK)

그래서 “엔진”


🔥 대표님 사업에 대입해보면

대표님 목표:

  • 바이오링크

  • 오프라인 매장

  • NFT 정품인증

  • 멤버십

  • 결제

여기서 중요한 것

고객 90%는:
❌ 지갑 설치 싫어함
❌ 메타마스크 몰라요
❌ 시드문구 무서움


💡 Sequence 엔진 사용하면

고객:

QR → kei.bio → 구글 로그인 → 끝

자동으로:

  • 지갑 생성됨

  • NFT 발급 가능

  • 토큰 지급 가능

  • 결제 가능

고객은:
👉 “그냥 로그인 했는데 포인트 생김”

지갑 존재 모름

이게 Web2 친화적 UX


🔥 그래서 제 추천 전략

혼합 구조 ⭐⭐⭐⭐⭐

기본

  • MetaMask / WalletConnect (크립토 유저용)

옵션

  • Sequence 이메일 지갑 (일반 고객용)

즉:

[지갑있는 유저] → MetaMask [일반 유저] → Sequence 엔진 자동지갑

대표님 서비스에서 지갑 UI는 거의 안 보이게


🎯 한줄 요약

백엔드 월렛 엔진 =

👉 "지갑 앱이 아니라, 우리 서비스 뒤에서 지갑 기능을 대신 해주는 서버/SDK 시스템"

Sequence = 지갑 프로그램 ❌
Sequence = 지갑 API/인프라 ⭕


원하시면
👉 Kei.bio 구조 기준으로

  • 어떤 기능은 MetaMask

  • 어떤 기능은 Sequence

  • 어디에 WalletConnect

Web2 + Web3 Wallet 구조 인포그래픽

✅ 전체 구조 (권장 아키텍처)
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👤 사용자(User)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│ ▼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🌐 Kei.bio / jangup.kr │ │ (Web2 프론트 / 메인 UX)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│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│ │ ▼ ▼ ▼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🦊 MetaMask │ │ ⚡ WalletConnect │ │ 🔵 Sequence Engine │ │ (기존 크립토유저)│ │ (모든지갑 브릿지) │ │ (임베디드/이메일)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┘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│ │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┴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┘ ▼ ▼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⛓ Blockchain (ETH/Polygon)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
🎯 각 역할 쉽게 이해

🌐 Kei.bio (대표님 사이트) = ⭐ 주인공

- 결제 UI - 멤버십 - NFT 인증 - 바이오링크 - 매장 안내 - QR 랜딩

👉 모든 UX는 여기서 처리
👉 지갑은 "뒤에서만 동작"


🦊 MetaMask = 크립토 유저용

이미 지갑 있는 사람 → 바로 연결

특징:

  • 신뢰 높음

  • 투자자/코인유저 선호


⚡ WalletConnect = 만능 브릿지

Rainbow / Trust / Coinbase / 100+ 지갑

특징:

  • 전세계 표준

  • 가장 안정적


🔵 Sequence = 백엔드 월렛 엔진 ⭐

이메일/구글 로그인 → 자동 지갑 생성

특징:

  • 설치 필요 없음

  • 일반 고객용

  • Web2 친화

  • 게임/멤버십/리워드 최적

👉 "지갑 앱" ❌
👉 "지갑 시스템(API)" ⭕


🚀 실제 동작 플로우 (현실 시나리오)

케이스 1 — 크립토 유저

QR → kei.bio → MetaMask 연결 → 결제/NFT

케이스 2 — 일반 고객 (지갑 모름)

QR → kei.bio → 구글 로그인 → 자동 지갑 생성 → NFT 지급

(Sequence 엔진이 뒤에서 처리)

케이스 3 — 아무 지갑

QR → kei.bio → WalletConnect → 선택

🎯 대표님 서비스에 딱 맞는 최종 구조

QR 전략

QR → kei.bio/pay

pay 페이지 버튼

[ MetaMask ] [ WalletConnect ] [ 이메일로 시작 (Sequence) ] [ 주소복사 ]

👉 이게 Web3 업계 표준 UX


💡 핵심 철학 (중요 ⭐⭐⭐⭐⭐)

❌ 나쁜 구조

"Sequence 사이트로 보내기"

유저 → sequence.app → 다시 우리 사이트

UX 끊김


✅ 좋은 구조 (추천)

"항상 우리 사이트가 중심"

유저 → kei.bio → 뒤에서 지갑 연결

👉 유저는 "지갑 사용중" 인지도 거의 없음
👉 Web2 느낌 유지


🎯 한줄 요약

👉 Sequence = 뒤에서 도는 엔진
👉 Kei.bio = 앞에서 보이는 서비스

"지갑은 숨기고, 서비스만 보이게"

이게 Web2+Web3 성공 패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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